필름 사진방

사랑채뜨락 2010. 5. 28. 18:06

 

 

 

 

 

 

 

 

 

 

 

 

 

 

 

 

 

 

 

 

배를 타고 어디를 가는것일까...
잔잔히 일렁이는 물결을 바라보면 현기증이 살짝 날것도 같은데..
배안에 있는 작은 보따리에는 무엇이 있을까...
오월의 맑은 바람이 불어와 물비린내나는 진양호의 냄새가
새롭게 다가오는것 같은 느낌이다...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한가하고 시원해보이는 바다풍경이네요
잔잔한 바다의 물결이 마음을 평온하게해주는군요
작은소리님 바다가 아니구요 집에서 가까운 진양호 호수 입니다.
호수안에 이처럼 섬이 있어서 작은 여객선이 다니고 있어요...
멋있는 곳입니다 작은배 한번 타러 오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