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그아름다움.

사랑채뜨락 2011. 5. 9. 09:42

 

 

 

민들레 홀씨되어 바람타고 여행갔네요.
내년봄엔 다시 예쁜옷 갈아입고 방끗 웃으면 돌아오겠죠
하이디 님은 홀씨의 행복한 여정을 추상 하시는군요..
우리네의 삶과 같이 의무와 자연과 사회적 순리 뿐일수도 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