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료실...

사랑채뜨락 2012. 1. 18. 20:31

우리는 요즘 미디어 홍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한장의 사진은 백마디의 말보다도 상대에게 공감을 구하고

이해를 시키는데 큰 효력과 설득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즉 미디어 시대에 가장 강력한 무기인 샘입니다.

 

사진이 좋아 사진을 즐겨 하면서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무수한 카메라 셧터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노출이 되고 있는 세상입니다.

예전에는 초상권 같은 건 아에 무시하가도 했던 시절도 있었지요

카메라만 들고 다니면 한장 찍어 달라고 메달리던 시절도 있었으니까요.ㅎ

그런 시절을 거처 지나오면서 우리는 사이버의 시대를 접하게 되고 부터

이 초상권이라는 문제에서 제약을 받고 사진인 이라면 자유로울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이버는 미디어 시대를 열었고

우리는 그속에 속하여 사진 생활을 한다고 보아야 겠지요

우리가 쉽게 이런 사이버 매체에 자신이 찰영한 사진을 마음껏 올리게 된 것도 어쩌면 디지털의 축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더욱 조심해야 할 책임도 그만큼 커지게 되었기도 하구요

초상권은 대상이 그 누구라 할지라도 본인의 동의를 구하지 않으면

법에 접촉이 되는 사항입니다.

찍는 자체부터 공개된 장소에 게시하는 모든 행위가 그에 해당 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하여 인물을 찰영 할 때는 꼭 본인에게 동의를 구하고 또 어느 곳에 등록 및 공개가 된다는 사항들을 고지하여 주고 확인을 받는 것이 원칙적 요구사항들 입니다.

그럴 경우에는 인물본인이 초상권을 주장할 수 없으면 저작권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초상권을 다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작권이 우선시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각종 공개된 모임의 행사에서 찰영한 사진속에 자신의 얼굴이 있다고

그 부분의 삭제를 요구 할 수 없으며

이때에도 지극히 개인적인 인물의 사진이라면 초상권이 우선 합니다.

그만큼 저작권의 범위는 좁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작권이 절대적으로 우선 보호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공개된 찰영 모임이나 행사에서 찰영된 인물 사진 이라면

초상권 보다는 저작권이 우선시 된다고 보고 있는 것이

현 우리나라의 법조계 동향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행사의 목적을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을 찰영 공개하는 것은 자제를 해야 하겠지요..

 

위의 사항을 잘 숙지하시고 즐거운 사진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가끔 사진을 담으면서도 의례 걱정했던 부분들입니다~
디지털 편리함의 홍수속에 불편한 진실도 있더군요,,
그래도 즐겁게 담어요~
아침에 떡국 드셨겠지요?
쑤기도,,왈왈 ㅋ
나두 아침 상차리거 오후엔 남원 내려가려구요,,
명절에 내려가는 건 인천 올라오구 5년만에 첨이라,,
떨리기두 한답니다~
그래두 울 시엄니 내 보구싶단 말 한마디에
내려갓다 와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논네 살믄 얼마나 사신다겅,
꽃집 문 연다는 핑계로ㅎㅎ
내려가도 맴이 편치가 않코,,,
뭐 이런저런 이유로 안갔었는뎅,,
참 무심도 해요,, 마린,,ㅋ
잘 다녀 오겠음~

복 무쟈게 마니 바더용,,
명절을 보내면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작권과 초상권 정보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하나를 얻어갑니다.
네 명심하지요 설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이번 한해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사진 부탁드립니다 (^^)
밤새도록 눈이 내렸네요.
새하얀 세상이 포근해 보이네요.
유리창 밖의 설경에
마음 머무는 시간.....
친구님의 하루도 밝은 빛이길 바래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소식 좋은정보 기대합니다.
아자씨 홧팅요~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가 오구 있답니다...
셀렘으러 맞이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