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그아름다움.

사랑채뜨락 2012. 5. 22. 09:47

 

 

 

 

 

또 한번의 귀한 꽃을 마주 합니다.
한 울타리 안에 살면서 일년에 한번씩만 얼굴을 마주하는
귀한 나의 꽃들 감꽃과 키위 꽃입니다....
요놈들은 수확 시기도 거의 비슷 해요..

.감은 10월에 키위는 11월에..수확.

노랑꽃이 감꽃이고..(!)
꽃수술이 많은 하얀꽃이 키위꽃인가요..(?)
이렇게 가까이는 처음이라서 근대 참 예쁘네요..(ㅎㅎ)(ㅎ) (*.*)
네(~)(~)도시에 살면 보기 쉬운 꽃은 아니지요....
키위꽃 백합보다는 못해도 나름 이브네요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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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꽃이 저렇게 이뻤나요?
감이 주렁주렁 달리면 곤달비님네
쑤기가 신나겠어요,,,ㅎ
쑤기도 잘 있겠지요?
주인 잘못 만난 쑤기,,요즘도 털깎기를 직접 해 주시나요?
설향님 잘 지네시나요...
저도 감꽃이 저리도 이쁠줄 은 몰랐네요....앙증맞게 이쁘지요...
올해는 감도 풍년일 듯 하네요 꽃도 많이피고
가을이 되면 우리 쑤기도 떨어지는 홍시 골라먹는 그런 멋진 날이 되지요 ㅎㅎ
쑤기가 주인은 잘못만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전성시대를 보네고 있네요.
행복한 쑤기지요 얼마전에도 가위로 대충 듬성듬성 ㅋㅋ그래도 마냥 좋아 하는 쑤기입니다 ㅎ
아효(~)
가여운 쑤기,,,
미장원도 한번 못 가보고(~)(ㅠㅠ)
설향님 시골에서 미장원은 사치지요 .
맨날 흙바닦에 딩구는데 자유스러운게 좋은 거잔아요 ㅎ
비록 가위질은 엉성 하더라도 ㅎㅎ
감꽃을 보네요...^^
반가운 꽃입니다.
키위꽃은 처음봅니다..
귀한 꽃밭에 쉬었다 갑니다.
여란시 도심에서는 보기 쉽지않은 꽃이지요
여기서 두고두고 보세요 향수에 젖어보기도 하시구요......
어릴때 감꽃 끼워 목걸리도 만들고 시들면
먹기도 하고 옛 생각이 새롭습니다
요즘도 감꽃 먹나요 ?
전 여학생들 감꽃 목걸이 털어서 먹은 기억도 아직 생생하네요 ㅎㅎ
요즘엔 먹는 사람 없더군요 ㅎ

저도 처음 보는 듯...
암튼 저는 처음 접하는게 아주 많거든요.
관심없는건지...눈 감고 다니는지..많이 어둡네요.
수확하실 때 턱괴고 앉아 기다려 볼까요?..ㅎ
그 맛..과연 어떨까......^^

잠시 멎었던 비
다시 오려는지 잔득 흐려지는 지금..
장마에 음식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