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그아름다움.

사랑채뜨락 2013. 3. 13. 11:14

 아침까지 촉촉하게 내리던 봄비가 그치고...

나는 카메라를 들고 매화밭을 향해 달렸다.

그래봤자 우리마을 이지만

비를 머금은 매화꽃은

더없이 아름다웠다...

 

 

 

 

 

 

 

밤새

 

햐~
정화되는 느낌 아시지요~
뜨락님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백매 세송이~
ㅎㅎㅎ 비비안님 그러시다면 정말 좋은 일입니다....
그쪽은 봄기운이 아직 인가요...?
넹~~ 께로로는 입터져 사단소집~~
ㅎㅎㅎ 비비안님
이제부턴 밤마다 즐거우시겠군요.ㅎㅎ
께로로들이 세레나데를 들으면서 ㅎㅎ
그짝동네는.....벌쎄매화가폈군요~
ㅎㅎㅎ 맞아요 이짝동네는 이제 개화하기 시작 하네요....
그짝 동네는 아직 인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