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그아름다움.

사랑채뜨락 2018. 4. 1. 16:29

 

들레야......반갑다.

성은 민이요..ㅎㅎ
색감이 너무 예뻐요^^
마당 한켠에서 비좁은 세멘트 틈에서
매년 이렇게 이쁜 모습을 보여주는 귀한 친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