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농부 건강 칼럼/하루 한장 '건강 독서'

    생활건강 연구가 2020. 7. 15. 12:29

    백신은 해결책이 아닌 '질병의 씨앗' 

     ♧하루 한장 건강 독서

     

     작금의 '코로나 사태'를 보도하는 언론방송들은 "백신이 해결책"인 것처럼 한결같이 홍보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강제 백신 접종'과 '의료노예 시대'를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알아야 할 것은, 효능이 의문스런 백신이 또다른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백신은 나노칩을 몸에 이식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코로나 백신'이 나오면, 인간들은 몸 속에 칩을 박고서 슈퍼 컴퓨터와 연결되어, 철저한 감시하에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백신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 저자인 안드레아스 모리츠는 유아때 접종한 백신에 의해 뇌염, 류머티즘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백혈병, 암, 에이즈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백신이 환자를 만든다는 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얼마전 MBC뉴스에서는, 항바이러스치료로 사용하는 '인터페론'(감기 몸살 부작용)이 "코로나19 악화의 주범"이라고 고발한 적이 있다. 코로나 사망자를 조작하고, 치료제가 코로나 환자를 만든다는 것은 '알려진 비밀'이다. 

     

    '코로나 공포'와 '경제 공황'은 백신이 나올 때까지 오래도록 지속될 것이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이는 자연 발생적인 것이 아니라 <그들>에 의해 의도되고 있는 사태라는 사실이다. 사람들이 "백신이 해결책"이라고 뼈와 뇌에 새겨질 때까지 고통은 계속될 것이다. 

     

     그 후에 기다렸다는 듯이  짠 ~하고 '코로나 백신'이 나오고, 정부와 언론방송은 의무접종을 하라고 호들갑을 떨 것이다. 

     

     백신으로 병균과 독극물을 혈관에 접종하면 병을 예방할 수 있을까? 천연두, 홍역, 소아마비가 백신으로 예방되었다는게 사실일까? 

     

     하긴 "먹는게 아닌 것"도 먹는 인간들이 무슨 착각인들 못하랴. <바보상자>에 세뇌되면, "돈과 시간을 들여가며 자기 건강을 해치다"가 죽어가는게 인간들이다. 

     

     인류는 이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건강주권'을 회복하느냐 아니면 '의료노예'로 살아가느냐는, 전적으로 본인의 결정해야 할 문제다. 분명한 것은, 전자는 영원한 질병해방자로 살 것이며, 후자는 영원한 환자의 굴레가 씌워질 것이다. 

     

     아래 글은 왜? 백신이 질병이 씨앗을 만들고 있는지 많은 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 이글을 읽고도, 병균과 독극물이 예방약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렇게 살아야 한다. 정신 있는 사람은, 그런 것을 약이라고 준다면 쥐어박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 내 몸은 내가 지키는 '생활건강연구가' 

     

     ◇어린이들에게 백신접종 
     생후 첫 18개월 동안 30여 차례의 '공격', 이것은 미국의 평균적인 유아들이 백신을 접종받는 횟수다. 영국의 어린이들은 사정이 조금 나아서 25차례의 백신 접종 받는다. 
     거대 제약회사의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백신 접종이 법률적 도움을 받도록 하는 것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정한대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어린이들은 정규교육 시스템에 편입될 수 없다. 이런 강제로도 부족한듯, 전 세계인들에게 백신 접종을 하지 않으면 질병에 걸릴 것이라고 믿도록 세뇌시키고 있다.
     지난 수십년 동안 디프테리아, 천연두, 소아마비, 콜레라, 장티푸스, 말라리아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린이들에게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열성적으로 홍보해 왔다. 하지만 백신 접종이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해롭다는 증거들이 쌓여가고 있다. 
     치명적인 화학물질을 호수에 쏟아붓는다고 해서 오염으로부터 면역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백신의 살아있는 독소를 어린이 혈관에 주사하는 것은 미래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어렵다. 
     ◇ '자발적' 피해자
     어린이들은 백신의 독소에 대해 무방비 상태이기에, 모든 연령대 중에서 가장 취약하다. 그들 어머니들은 백신 접종으로 더 이상 특정 항체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때문에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면역력을 넘겨줄 수 없다. 아기들의 몸은 백신의 독소를 상대하기 위해 더 많은 고통을 당해야 한다. 
     인간의 면역체계는, 질병이 공격해와도 스스로 몸을 보호할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에 반해 백신은 인공 면역을 만들기 위해 합성 화학물질을 사용한다. 그들의 논리는 자연 면역으론 충분하지 않다는 가정을 전제로 한 것이다. 
     우리 몸은 수백만 대의 고성능 컴퓨터로도 모방하지 못할 만큼, 수준 높은 면역체계를 갖추고 있다. 백신의 독성물질에 의존해야 할 만큼 자연이 중대한 실수를 저지를 수 있을까? 그랬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동물의 DNA, 약독화된 바이러스, 방부제, 수은 등 이런 화학물질이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 구원자라고 믿기는 쉽지 않다.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백신이, 병을 예방하기 위한 수단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 대부분의 질병들은, 우리 몸이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실제로 암과 같은 질병은, 몸의 심각한 상태에서 회복되는 것을 돕는 역할을 한다. 
     백신이 위험한 이유는, 인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적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백신의 안전성 검사는 동물들을 상대로 해서만 이뤄진다. 따라서 백신이 처음으로 인간의 몸에 주입될 때까지는 안전성을 증명할 수 없다. 
     이는 인간을 '실험 대상'으로 삼는 것이며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장담할 수 없다. 백신을 접종받는 모든 사람들이 감수해야 할 위험이다. 어떤 사람은 죽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나중에 병을 얻을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은 심각한 후유증 없이 살아갈 것이다. 
     모든 백신은, 예방하고자 하는 바로 그 질병의 원인이 되도록 고안 되었다. 정말 안전한 백신은 효과가 전혀 없는 백신 밖에 없다. 그야말로 역설적이지 않은가!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들은 혈액, 심장, 뇌 등의 중요한 부위로 가기 전에 반드시 점막, 장벽 그리고 간을 통과해야 한다. 
     몸의 생리를 어기고 혈류에 독소를 주입하면, 면역체계의 과민 작용으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한다. 어떤 경우에는 과민성 쇼크라는 치명적인 반응을 일으키기도 한다. 
     과민성 쇼크의 원인 중에는 DTaP 백신, B형 간염백신, 백일해 예방백신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어린 아이들의 면역체계는 맹독성에 견딜 정도로 충분히 성숙되지 않아았다. 때문에 소위 '영유아 돌연사'라고 부르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케니스 복 박사는, 어린이에게 백신을 접종하면 알레르기, 습진, 그리고 특정 음식에 과민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백신에 포함된 화학물질은, 실제로 어린이들이 알레르기 질환에 취약하도록 만들고 있다. 내가 이미 언급한 연구에서는, 백신 접종 이후 천식을 비롯한 알레르기 질병이 급격히 증가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 틀린 생각, 나쁜 결과
     루이 파스퇴르가 잘못된 세균 원인론을 제안한 후, 과학계는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 및 항원을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과 연결시켰다. 제약회사들은 작은 약병에 들어가는 방어 무기를 고안해냈다. 
     문제는, 일부 백신들이 특정 증상 및 증후군과 끊임없이 연관되어 왔다. 그 중 일부는 오늘날까지도 과학자와 의사들을 당황스럽게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백신과 관련된 질병들 중에는 만성피로 증후군, 자가면역 질환, 학습 장애, 뇌염, 성장 장애, 발달 장애, 과잉 행동 장애 등이 있다. 
     학습 장애는, 자라면서 흔히 나타나는 문제처럼 무시되기도 했다. 의학 연구원들은 이런 것들을 뇌염(뇌의 염증성 질환)의 다양한 형태로 인식하고 있다. 그리고 충격적인 통계 자료가 있다. 미국 어린이의 20% 이상이 이와 관련된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뇌염, 류머티즘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백혈병, 암, 에이즈까지 유아기 때 접종한 백신에 의해 유발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관절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인 류머티즘 관절염은 한 때 노년층에서만 생기는 질병이었다. 이 병은 현재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홍역이나 풍진 백신접종과 끊임없이 연루되고 있다. 
     마비를 일으키는 질병인 길랑-바레 증후군홍역백신, 티프테리아백신, 독감백신, 파상풍백신, 경구 소아마비백신 등과 끊임없이 연루되어 온 또 다른 증후군이다. 
     백신에 들어있는 맹독성을 생각하면, 이렇게 많은 질병들의 원인이 된다는게 놀라운 일도 아니다. 아직 면역체계가 약한 어린이들성인들보다 더 심각한 합병증을 경험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 <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 안드레아스 모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