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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C 2009. 8. 10. 09:51

[사회] “시멘트 소성로 배출기준 대폭 강화” (2009-08-05)

속보=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 건강검진 결과에 대해 주민들의 피해 보상 요구와 시멘트공장의 신뢰성 의문 제기 등 논란(본지 8월 3일자 15면)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가 만성폐쇄성 폐질환 유소견 주민 치료 지원과 시멘트 소성로 관

·[지역] “서면 전체 주민 정밀 검진” (2009-08-03)

속보=환경부가 지난 6월 15일 발표한 영월 서면 주민 1496명 대상 건강영향조사 결과에 대해 시멘트공장 노조 등이 기자회견을 통해 전체 주민 대상 재검진 실시와 정밀 역학 조사를 요구(본지 7월 9일자 5면)한 가운데 쌍용양회 영월

·[지역] [시군의회 중계석] “주천 노인복지단지 추진 방안은” (2009-07-15)

영월군의회(의장 장경재)는 14일 오후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57회 정례회 6차 본회의를 열고 집행부에 대한 군정 질문을 실시했다.김호식 의원은 “일부 도시환경 개선 사업의 경우 처음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주민들의 일방적인 설계 변경 요구로 차질을 빚고 있다”며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답변하

·[사회] “시멘트공장 주변 정밀 역학조사를” (2009-07-09)

속보= 김진선 지사가 영월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특별법 제정과 시멘트 소성로에서의 폐기물 소각 금지 등을 약속(본지 7월 8일자 2면)한 가운데 시멘트공장 노조 등이 8

·[정치] “주민 추가 건강검진·특별법 제정 추진” (2009-07-08)

김진선 지사가 7일 영월 서면 주민 환경피해대책위원회 임원들을 만나 시멘트공장 각종 현안에 대한 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영월/방기준 속보= 환경부가 시멘트

·[사회] “가연성 폐기물 소각 금지” (2009-07-07)

속보= 감사원 감사로 시멘트 소성로와 폐기물 재활용 관리 등에 대한 부실 논란(본지 6월 17일자 1면)이 일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가 보조연료로 재활용되는 가연성 폐기물의 소각 금지를 시사해 귀추가 주목된다.환경부는 6일 오후 영월과 강릉·삼척 등

·[지역] “시멘트 공장 주변 주민 건강검진 의문” (2009-07-06)

속보= 영월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들이 환경부 항의 방문 등을 통해 특별법 제정과 피해 보상 요구 압박을 다각적으로 전개(본지 3일자 2면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 해당 시멘트 공장에서 환경부의 건강검진결과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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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C 2009. 7. 4. 13:49

기사 (전체 43 건)

·[정치] “시멘트 공장 주변 특별법 제정하라” [새창] 방기준

2009-07-03

·[사회] 시멘트공장 주변 특별법 촉구 [새창] 방기준

2009-07-02

·[사회] 영월 시멘트공장 인근 소음 심각 [새창] 방기준

2009-07-01

·[사회] 시멘트사가 폐기물 반입 시도 ‘파문’ [새창] 방기준

2009-06-30

·[사회] “특별법 제정·피해보상 하라” [새창] 방기준

2009-06-27

·[지역] 박선규 영월군수 현안 해결 총력 [새창] 방기준

2009-06-25

·[정치] “시멘트공장 주변 피해 보상” [새창] 방기준

2009-06-20

·[정치] 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새창] 방기준

2009-06-20

·[사회] “시멘트공장 주변 폐해 공동 대응” [새창] 방기준

2009-06-18

·[사회] “소성로·폐기물 재활용 관리 부실” [새창] 방기준

2009-06-17

·[사회] “만성폐쇄성 폐질환 앓는다” [새창] 방기준

2009-06-16

·[지역] 지역 발전 염원·가족애 다졌다 [새창] 방기준

2009-06-15

·[사회] 토공, 주민 개별접촉 반입 시도 [새창] 방기준

2009-06-10

·[사회] 인천 청라지구 쓰레기 처리 최종 유찰 [새창] 방기준

2009-06-08

·[지역] 현대시멘트 영월공장 소화기 기증 [새창] 방기준

2009-05-28

·[사회] 인천 매립폐기물 2차 입찰도 무산 [새창] 방기준

2009-05-18

·[사회] 시멘트사 불참 1차 입찰 무산 [새창] 방기준

2009-05-11

·[정치] “매립 폐기물 시멘트 소성로 연료 반입 문제 [새창] 방기준

2009-05-07

·[정치] 지역주민 의견·건강 무시 처사” [새창] 방기준

2009-05-05

·[사회] “인천 매립 폐기물 반입 반대” [새창] 방기준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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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C 2009. 7. 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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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지구 쓰레기 2차 입찰서도 ‘유찰’

토공청라사업본부 처리계획 무산 초읽기

충청신문/, dailycc@paran.com

등록일: 2009-05-18 오후 6:18:15

 
청라지구 매립폐기물 모습. 이 폐기물들은 생활폐기물을 비롯해 공장 폐기물 등 확인이 안된 채로 혼합돼 있다.
<속보>인천청라지구 비위생 매립장 가연성 폐기물 처리용역 입찰이 지난 8일 1차 유찰에 이어 지난 15일 실시한 2차 입찰도 유찰됐다.
(본지 4월 27일자 6면, 5월 6일자 1면, 5월 7일자 1면, 5월 11일자 1면, 5월 12일자 1면 참조)

이로써 청라지구에 폐기물을 시멘트 공장으로 처리하려던 한국토지공사 청라사업본부의 계획은 무산될 공산이 더욱 커졌다.

이번 재입찰이 또다시 유찰된 것은 지난 1차 입찰에 이어 시멘트 공장들이 단 한곳도 연대보증인으로 나서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시멘트공장들이 청라지구 쓰레기의 시멘트공장 반입에 대한 지역 의회와 주민들의 반발이 거센 상황에서 청라지구 쓰레기를 반입할 경우 오히려 기존의 폐기물까지 반입 금지 운동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는 최악의 상황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단양과 제천을 비롯해 6개 시군의회가 청라지구 폐기물의 시멘트 공장 반입하는 공동성명서 발표와 함께 주민들과 공동 대응을 모색하고 국회까지 방문해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한 환노위 위원들에게 문제 해결을 당부하는 등 사태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 2차 입찰을 무산시킨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시멘트공장 지역 주민들은 청라지구 폐기물이 시멘트공장에 반입되는 용역이 입찰될 경우 즉시 시멘트 공장 앞에 반대 현수막을 붙일 준비까지 하며 만에 하나 있을 사태에 대비해왔다.

그만큼 청라지구 쓰레기의 시멘트공장 반입은 시멘트공장 인근 주민들에게 예민한 사건이다.

하지만 한국토지공사인천청라사업본부와 청라지구 주민들은 비록 입찰이 유찰됐지만, 시멘트공장으로 폐기물을 보내려는 계획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수의 계약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폐기물을 시멘트공장으로 처리하겠다는 계획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라사업본부 측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폐기물을 분석해본 결과 염소가 불검출됐고 중금속도 기준치 이내기 때문에 시멘트공장으로 폐기물을 보내는 것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시멘트공장 지역 주민들은 “인천 청라지구 매립 폐기물은 갯벌에 매립돼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염소가 없는 폐기물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한국토지공사청라지구의 분석 결과는 믿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간단한 은박 비닐 포장재료 만도 염소가 30000ppm이나 검출되는게 기본 상식인데 바닷물에 노출 돼 매립돼 있던 폐기물이 염소가 없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주민들은 “설사 한국토지공사의 주장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청라지구 비위생 매립장에 아무 기준과 선별 없이 매립됐던 폐기물 중에 좋은 것 몇 가지만 골라 분석한 데이터가 청라지구 모든 페기물의 유해성을 대표한다고 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주민들과 6개 시군 협의회에 따르면 청라지구 쓰레기가 기준치 이내의 폐기물이라 할지라도 문제는 시멘트공장의 환경오염 문제로서 그 동안 시멘트공장의 배출가스 규제가 소각장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특혜를 누려왔고 이로 인해 시멘트공장 주변 마을에 환경오염이 가중돼왔다는 것이다.

시멘트공장의 환경오염은 이미 환경부도 인정하고 있고 시멘트공장의 배출가스 규제 강화가 계획되고 있는 상황이 이러한 주민들의 주장을 증명하고 있다.

환경부는 시멘트공장 배출가스 강화 규제를 2010년 이후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청라지구 페기물의 시멘트공장 반입은 시멘트공장 주변 지역의 환경오염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가져올게 자명하다는게 주민들의 주장이다.

시멘트공장 지역 주민들과 의회는 한국토지공사가 청라지구의 폐기물을 시멘트공장으로 반입시키는 계획을 포기하지 않고 추진한다면 감사원에 한국토지공사의 불벌에 대해 감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인천청라지구의 폐기물은 이미 2007년1월부터 2008년12월까지 산업폐기물 소각처리업체에서 1차 7만9000톤, 2차 9만톤을 처리된 상태다.

그런데 남아있는 8만3000톤의 쓰레기를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이름으로 시멘트공장으로 보내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행정이라는 지적이다.

시멘트공장 주민들은 “이런 계획의 변경에는 반드시 문제가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라면서 “감사원 감사 청구를 통해 관계자들의 불법을 조사해내도록 강력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청라지구 쓰레기 처리 문제가 시멘트공장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폐기물의 반입금지 운동과 한국토지공사의 감사 청구로까지 확산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천/박종철기자
 

출처 : 최병성의 생명 편지
글쓴이 : 최병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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