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복날개 2009. 3. 7. 09:49


어둠이 거리에 깔리고 어디선가 나타나 이렇게 무분별하게 도심의 거리를

온갖 광고 전단지를 거리에 내동댕이쳐서 난장판을 만든다.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고 매일 저녁 밤 난장판을 만들어 놓는다.


거리를 더럽히는 사람 따로 있고 이른 새벽에 청소하시는 청소부는 죽거나 말거나 자기 목적 행위만 하는 몰지각한 사람이 이렇게 거리를 더럽히고 개판 친다.

 법으로 제제를 가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도덕과  양심은 어디로 갔는지..

거리를 이렇게 쓰레기 장으로 만들어 놓고서 잠이 오는가?

 

 

 

 

 

길거리뿐이 아니죠. 아파트에 자동문으로 막혀있지 않아서인지 하루가 멀다하고 광고 전단지가 붙더군요. 참, 큰일이죠.
바브니크님, 제 블로그에 관련되는 글을 적을 일이 있어서 그런데 중간에 그림 하나만 링크를 해도 될런지요? 물론 바브니크님의 글에서 가져왔다는 것과 이 기사의 링크도 모두 포함할 것입니다.
직접 블로그를 찾아서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참, 다음 블로그는 특별히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서 http://asrai21c.tistory.com/ 에 사진 한장을 사용하려구요.^^
편안한 일요일 오후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바브니크님.
리뷰 가장한 광고 vs 온 동네 뿌려지는 광고 전단지 http://asrai21c.tistory.com/366 라는 글에 두번째 사진을 링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