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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2008. 8. 4. 13:07

1. 건국대

1) 법과대학 - 시설 중, 강의실 크기 다양, 책상이 작음(단점),입식 에어콘,2,7호선(건대역)에서 가까움

2) 동물생명과학대학 - 시설 최상!,최근 완공, 책상 큼,천장형 에어콘,2,7호선(건대역)에서 가까움

3) 생명환경과학대학- 시설 상, 비교적 깨끗,천장형 에어콘,2,7호선(건대역)에서 가까움

4) 상허연구관- 시설 최상!, 책상 많고 냉방 잘됨, 강의실 크기 다양,천장형 에어콘,어린이대공원역(7호선)에서 내려 후문통과

5) 사회과학관- 시설 중, 책상은 법대 사이즈,입식 에어컨,어린이대공원역(7호선)에서 내려 후문통과, 건대 고사장 중 가장 시설 안좋음

 

건대 책걸상은 일체형이어서 책상과 의자간의 간격조정이 불가능.

또한 그 크기도 a3의 시험지 크기를 놓고 풀기에는 작음

 

 

 

2. 연대

 

연대는 지하철과 학교까지 멀기 때문에 정문보다는 동문(택시,차량으로 통과해 본관 가로질러 시험장으로), 혹은 서문 통과하여 진입 고려해 보는것이 좋음

 

연대 종합관- 등산하는 기분으로 올라가야 하므로 택시 꼭 이용!, 최근에 지은 건물은 아니지만 시설 좋음, 정문에서 거리가 멈

의자도 무난, 냉방 잘됨, 점심은 바로 옆 건물 청경관이란 식당,대학식당 일요일에는 안하므로 도시락 챙김

 

 

 

3. 고대

 

고대는 구법대가 가장 시설 안 좋으나 평균정도임. 전국 고사장 중 가장 좋을 것으로 예상

 

 

정문 이외에 정경대 후문,법대 후문 등으로 진입하실 수 있음.단, 정경대 후문으로는 차량 통과 불가능. 지하철 6호선과 바로 연결(제기역에서 내리면 안됨)

 

고대 법학관 구관- 에어콘은 잘 나옴

 

 

고대 법학관 신관- 안암역보단 고대역 1번출구로 나가야 함

 

 

 

고대 정경관- 위치는 안암역 2번출구로 나와 열다섯걸음 정도가면 왼편에 미니스톱,그거 끼고서 왼쪽골목으로 들어가서 좀 걷다보면 오른쪽편으로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 문 보임(실제철문은 없음)

거기로 계단 세칸 올라가면 바로 앞오른편쪽에 보이는 건물이 정경관입니다. 계단 곧장 올라가면 거기가 B1층

책걸상 분리, 그러나 5층의 큰 강의실은 의자와 책상 고정(불편)

 

 

lg-포스코 경영관 - 엘포관 시설 좋음(최상!~) 냉방 잘됨,건물 깨끗,조명이 간접조명이라 조금 어두운 느낌은 있으므로 눈에 피로 걱정

 

4. 중앙대

 

중앙대 주차비가 굉장히 비싸고 주차 공간이 많지 않으므로 차량보다는 대중교통 이용

 

 

 

봅스트홀- 공대 건물, 시설은 괜찮음. 책상은 조금 작음, 정문,중문,후문에서 모두 애매하게 멈

법학관-신축건물, 냉방시설 잘됨, 지하철 7호선 상도역에서 올라가 후문 가까이 있는 건물, 책상이 고정되어 있어 좌석사이 간격이 일정.

 

 

5. 아주대

 

법학관- 정문에서 조금 들어가서 첫 건물이 도서관, 도서관 옆 길로 직행해 도서관 앞마당 건나가거나 도서관 나와 오른쪽 방향으로 가셔서 도서관 지나면서 왼쪽방향 뒤로 보이는 건물, 시설 괜찮음, 화장실이나 교실도 괜찮음

 

 

출처 : 로스쿨에도전하는사람들★로도사★
글쓴이 : 널만나기위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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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2008. 3. 30. 21:47
출처 : 경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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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2008. 2. 10. 23:19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잔정이 많은 편이라, 사람들과의 헤어짐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제 방법을 시험해 보고, 제 스케쥴대로 움직이고 싶어,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원래는 지금까지 공부 방향, 앞으로의 공부 전략 및 전술에 관한 장문의 보고서를 올릴 예정이었으나,

오히려 혼돈을 조장할 꺼 같아, 간단한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목 & 금 오후4:30 EBS 2채널 이시한의 LEET 언어이해 & 추리논증 :

언어이해쪽이 조금은 나아 보입니다. 강의 수준은 높지 않으나, 교재는 그럭저럭 볼 만 합니다.

진도 점검 차원에서 매주 문제를 풀어볼 생각입니다.

 

박종혁 수리추리(베리타스) :

매주 1회,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리추리 과정입니다.

논증 영역 마저, 추리 사고로 풀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논증의 애매모호함을 극복할 대안으로,

트레이닝 또 트레이닝 할 예정입니다.

 

잡다하게 늘어져 있는 LEET 문제집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어설픈 문제 유형보다,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고과정의 흐름, 습득, 체계화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것을 필기 노트화 할 생각이구요,

 

하나의 교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문제 하나 하나에 집중하고 분석해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할 것입니다.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네요, 물론 제 생각이 긍정적 결과로 나올 지는 8월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100% 확신을 가지고 접근할 생각입니다.

 

스터디 팀원들은 최소한 저보다 나으신 분들입니다. 단, 제게 단 하나의 장점이 있다면,

"난 로스쿨에 간다" 라는 명제에 대해 한 번의 의심도 해 본 적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렇게 확실한 명제를 가지고, 공부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들어갑니다.

 

또한 좋은 문제 하나 풀 때마다 느끼는 희열은 그 무엇에도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그 희열을 매번 느끼며 공부할 생각입니다.

 

 

 

다들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제가 그러하듯, 여러분도 반드시 그러하리라 믿습니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