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AC/My TAC,.

시로바버 2007. 3. 30. 16:03

 


 

 

 

예전에 언젠가... 그림을 그릴줄 몰라서

sol님께 부탁했었던 로고입니다.

다시봐도 그림 그리시는 솜씨는 수준급이신거 같습니다.

 

 

 

 


 

 

 

디카로 찍는순간,,,

이런경우도 있군요...  o,.O;;

 

 

 

 


 

 

 

생각하기 나름인가요?

 

 

 

 


 

 

 

지금도 즐겨쓰는 7761입니다.

예전에 LGT로 쓰던건데...

일년전(?)쯤에 KTF로 바꿨습니다.

음질은 역시 SKT보다는 못한거 같지만,

요금하나는 적게나와서 좋습니다.

언제까지 쓸수 있을런지요...

 

 

 

 


 

 

 

올핸 꼭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2년전만 해도...택을 무지 싫어하는 애인때문에

고생이 많았더랍니다.

자기보다는 택이 더 좋냐며 구박아닌 구박을 받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잘못한거 같습니다.

조금 씁쓸하군요.

하지만 그래도 택은 여전히 자릴 지키고 있으니...

^^a

택만한게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