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시로바버 2008. 10. 31. 15:07

 

 

 

현재시간 오후3시...

 

뜬금없이 재욱형님한테 문자하나가 날라왔다.

 

"만나서 인사 못드리고 갑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

 

 

 

전화할때는 그리도 안받으시더만,.

 

오늘도 역시나 전화를 꺼놓으셨넹.

잘 가시라고 그리고 다음에 또 뵙자고 전화드릴려고 했더만 어찌그리...

 

 

"형님~ 잘 가셨다가 또 오세요~ 담엔 선운사, 담양온천 꼭 놀러가요~"

 

도착하시면 이멜 달라고 문자는 남겼는데..

보셨을라나??

 

어째 마음이 허전하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