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시로바버 2008. 11. 16. 21:38

 

 

 

 

 

예전엔 블로그 배경음악 같은거 신경도 안썼었다.

사실,,별로 찾아오는 이도 없었지만.. ^^;

 

나름 나만의 낙서장인데 그래도 약간의 투자(?)는 해야겠다 싶어서,

자주듣던 노래중에 겨울분위기나 한번 내볼려고 거금 3,000냥을 휴대폰결제 했다.ㅋㅋ

가끔씩 찾아오시는 분들께 귀라도 즐겁게~ (우울할래나??)

 

이제서야 쫌 맘에든다.

(더 골랐음 좋겠는데,,어차피 15곡까지밖엔 재생이 안된다.) 

 

 

 

 

 

 

 

 

 

...

근데,,듣고있자니 왜 이리 서글퍼진다냐?? 아놔~ o(-"-)o 

 

잠시 ㅅ감상 뛰고 갑니다 ㅋ
어머나!! 그럭저럭 듣으실만 하신가요?
아앗;;시로바버님 블로거가 요기였군요..
시로바버님 아뒤를 아이모토였나? 거기서 한번보고
유기 폰트체가 너무 이뻐 요까지 이렇게 찾게 되었내요~ㅎ
'블로거' 까지는 아니고,.
그냥 낙서장 비수무리 하게 끄적이다보니,. o(-"-)o
(택관련 말고는 볼게 거의 없습니다-창피합니다.)

그리고 아이모토나 기타 스타택관련 카페에 제가 썼었던 글들은 거의다 지웠거든요.
(사실 별 도움도 안되는 리플들만 있어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서 이런저런 글 읽으면서 웃고 갑니다~ㅎ
자주 자주 블로거 놀러갈께요~
ㅜ,.ㅜ

시간좀 내어서 TAC에 관한 얘길 더 적어놔야겠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