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 이제는 바꿔야한다? *

댓글 15

한잔&먹방

2019. 7. 16.



비가 엄청 내리던 어제...

친구의 급급급벙으로 만나..

역쉬 비오는 날엔 파전에 막걸리..ㅎㅎㅎ


그러면서

이제는 바꿔야한다며 다시 찾은 커피숖?^^;;


왠일이래?~이런적은 없었다..ㅎㅎㅎ





집나갈뻔한 정신 잡아 이끌고 간 그곳에서

향기로운 차한잔 놓고...두런두런 이야기하는 이 맛..

커피맛처럼 달콤하다.^^




역쉬 비올땐..

파전에 막걸..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