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북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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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2020. 6. 7.

북한산

 

여유~그냥 천천히 마냥...

무더운날에 급할필요 없으니..

쉬어갈곳있음 쉬어가고~

 

뜨거운햇살에 무더웠지만

시원한 바람이 살살 불어주니

여유작렬 산행.

 

햇살에 바위도 익어버린듯..
비봉
사모바위
멀리 진관사가 보입니다.
진관사 백새문으로 하산

올만에 하산지점을 진관사로 잡고 ..

마주하게된 진관사.

너무 오랜만이라서 주변이 많이 변한듯하네요

 

올만에 온 진관사에 이런공간이 있다는것이 참 새롭네요

 

날이 너무 더운데..

진관사 사찰에서 팥빙수를 먹을줄이야~~

쉼이 함께하는곳

 

 

한옥풍 CU편의점이 색다르게 보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