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일산 호수공원&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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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2020. 6. 22.

정말 뜨겁습니다.

강렬한 햇살이 보호막도 없이 온몸에 내려꽂히는 느낌..^^;;

달귀진 도로는 고스란히 온몸에 박히네요

그래도 달리는 기분은 짱입니다.ㅎㅎ

가로수가 모두 살구나무로 심어져있네요~

튼실하게 익은살구들이 거리에 후두둑~~~

 

무더위에 나무그늘은 시원함을 안겨주는

엔돌핀같은 역활을해주죠

늘 감사한 맘이예요^^

무지개빛 설치물.

햇살을 받으니 무지개빛이 너무 이쁘네요^^

호수공원의 나무터널이 시원함을 안겨줍니다.

연꽃의 고고한자태에 잠시 빠져봅니다.

넌 누규? 귀요미~~

청량감이 가득한 대나무숲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장미정원

너무 더워 팥빙수로 더위 좀 식혀봅니다.

작년에 만나고 올만에 만난 코끼리마늘꽃

참 이쁘죠~^^

햇살의 뜨거움에 지쳐갈때쯤 라이딩을 끝냅니다.

더 달렸다가는 떡실신될듯하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