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한북정맥 4차(도성고개~노채고개)

댓글 68

한북정맥(2020.5.10~?)

2020. 6. 28.

한북정맥 4차

 

(강씨봉자연휴양림~(접속)~도성고개~강씨봉~오뚜기령~

청계산~길매재~길매봉~노채고개)

 

16km

 

                출발지점: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강씨봉자연휴양림 입구

도착지점: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운악리 산130-8

 

날좋은날에..

작고 높은 오르내림에 산림이 울창하여 힐링 만땅~!

 

멋지고 아름다운 한북정맥길에 빠져버린날.^^

 

 

o(*^@^*)o

 

강씨봉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합니다.

휴양림이 너무 아름답고 

신록이 눈부셔 다시와서 쉬고싶어지는곳입니다.

 

도성고개로 오르는 길도 참 이쁘네요

드뎌

한북정맥길에 들어섰습니다.

이곳에서부터 정맥길이 이어집니다.

도성고개에서부터 

서서히 오르고 내리고~

작고 높은 산길을 울창한 숲을 벗삼아 걷습니다.

 

 

강씨봉 오르기전 멋진 실루엣에 행복이 밀려옵니다.

 

강씨봉.도착

 

 

강씨봉에서 오뚜기령으로 내리꽂듯 내려갑니다.

에궁~내려가는만큼 다시 오르는길도 힘들겠찌요~

 

 

산새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더위에 힘은 들지만 초록이 그 더위를 감싸줍니다.

 

 

오뚜기령 도착.

이곳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산그리메에 미쳐 넋이 나갑니다.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청계산도착

 

돌무덤을 지나~

 

 

 

 

 

 

 

 

 

 

 

길매재

 

 

 

 

 

 

 

길매봉으로 오르는 암능구간입니다.

밧줄도 잘되어있어 그리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정말 생명력이 대단하죠

경이롭다는 생각이 드네요.

 

길매봉으로 오르는 암능구간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오늘 구간 마지막 봉우리 길매봉입니다.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며 간식을 먹습니다.

 

 

 

 

무사히 즐거운산행이 끝났습니다.

몸도 다리도 힘들지만 또 다시 오르고싶은 맘이 가득합니다.

 

 

 

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