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나홀로..불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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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2020. 9. 13.

나홀로 마스크쓰고..불곡산

 

양주시청~상봉~상투봉~임꺽정봉~상투봉~상봉~양주시청 왕복.

 

여전히 모든일정,모든만남은 취소하고

홀로이 마스크 쓰고 불곡산에 오른다.

오르기전엔 구름한점없는 파란하늘이었으나.

능선에 서니 조금씩 뭉게구름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이 두둥실...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이라서

내려오기가 싫을정도였다.

한참을 멍때리듯...그곳에서 사진놀이에 빠진날이었다.

 

2020.9.13

 

구름한점없는 파란하늘

 

 

뜨거운 햇살

진달래?^^ㅎ

펭귄바위

상봉

생쥐바위

 

물개바위

임꺽정봉

 

공기돌바위

코끼리바위

악어바위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에 멍때리기.^^

펭귄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