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행복했던 가을이 추억속으로 걸어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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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2020. 11. 7.

행복했던..

 아름다웠던.. 

가슴아팠던..

그리운..

아쉬웠던..

그 모든 가을이 추억속으로 스며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