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겨울로 접어든.. 숨은벽(2020.11.8)

댓글 94

산과나

2020. 11. 9.

어느덧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선 숨은벽

따사로운햇살.

차가워진 공기.

늘 멋진모습으로 우뚝 선 숨은벽

그 안에서

추억을 담고,웃음을 가득 담아낸다.

행복했던 하루가 저 만치 추억으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