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2021년 시작을 북한산에서!(2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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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2021. 1. 3.

북한산에서 2021년을 힘차게 출발!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그 시작을 북한산에서부터 기지개를 펴본다.

영하권이라는 날씨는 산행하는동안 무리가없다.

한편으론 시원하거나..덥거나..손이 시리거나 ..그정도에 날씨.

다행히 바람이 불어주지 않아 덜 추웠던것같다.

 

힘찬 발걸음.

힘찬 신축년의 시작.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어 

올해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북한산 안에서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