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북한산에 가을이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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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2009. 11. 11.

 북한산 의상봉올라가는 능선으로 잘 단장이 되었습니다

힘겹게 어떻게 이렇게 깔끔히 하셨을까 대단하다는생각이 듭니다.

 

 

 

 올라가면서 계속 감탄감탄~~

 

 

 사이좋게 서있지만 만날수없는 두바위사이로 햇살이 참 이쁩니다.

 

 

 

 

 

 

 

 오늘 날씨는 넘넘 화창해서 멀리 서해까지 보였답니다.

매번올라가도 오늘처럼 이런게 멀리 깨끗하게 보인건 모처럼인것같네요

사진기가 안좋아 흐릿하지만 사진으로만 그렇고 정말 시야가 탁트인느낌입니다.

 

 

 

 

 

 저멀리보이는 한강과 또 저멀리보이는 서해가 햇살을 받아 눈부시네요~한참을 넑놓고 보았답니다.

 

 

 

 

 

 

 

비가온뒤라 계곡에 물소리가 우렁차고 시원해서 넘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