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북한산~'여성봉~오봉'^^

댓글 10

산과나

2011. 2. 4.

 

산을 보다

그 자리에~그 숨소리에 넋을 놓고~

그렇게 숨을 멈추고~너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