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숨은벽' 앞에서 한없이 작아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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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2011. 2. 16.

 

한없이 작아진 나~

그 품위에 눌러  끽~소리도 못하고~

두손모아 고개를 숙일수 밖에 없는~

그곳이 곳 나의 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