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햇살,바람,구름,나무,흙,꽃,향기,사람,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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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2011. 4. 16.

 

봄이오면 따스한 햇살과 바람속에

흙내음 맡으며 여유로운 공원에서의 단잠을

뿌리칠수가 없다~^^

햇살좋은 토욜~돗자리들고 책한권에~

커피와 토마토2개 친구가사준 헛개나무끊인물을들고~

정말 느릿느릿 걸어걸어~

달콤한 흙내음 맡으며 행복에 겨웠던

단잠에 빠져본날~~

가슴을 흔들었던 글귀한구절~

<꿈은 말하는 것이 좋아요. 그렇게 해야 꿈에 날개가 생기고, 새싹이 틉니다.>

난 그렇게 날개를 달고있다.

 

일산에 호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