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조카와 오른 '원효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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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2011. 8. 2.

 

코흘리게였던 조카와 언니

모처럼 북한산 '원효봉'에 오른다.

원효봉으로 가는길은 오르막이나 내리막이나

돌계단이 하염없이 놓여있다.

꼭 참선하는 맘으로 원효암에 도착하라는 부처님에 말씀이 들리는듯하다.

 

 

 

원효암으로 가기위해 '시구문'을 통과하고~

 

 

 

 

 

 

 

 

 

 

"원효암"

 

 

 

 

 

 

 

 

 

조카와 시원하게 뛰어들어 알탕도하고~ㅎㅎㅎ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