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캠핑과소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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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박&캠핑

2011. 10. 27.

 

장어주어먹으며

깊어가는밤에 모닷불은 따스하기만 하고~

아이자기한 소요산의 산행은 눈부시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