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2013년 복된 새해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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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박&캠핑

2013. 1. 3.

 

 

 

 

 

 

 

 

 

 

 

 

 

 

 

2013년 계사년의해...

무거운 베낭 짊어지고 2012년12월31일 산으로 출발~

한파라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춥지않았던 그 마지막밤을 보내고 새해의 종소리와함께 2013년의 활기찬 날을 여는순간..

모두 복많이 받으시고 ~대박터지시고~ 하시는일마다 잘 풀리시고~~무엇보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렇게 길고도 짧은 밤을보내고

비록 바람과 눈으로인해 일출은보지못했지만

사과하나 배하나 감과귤 얹어놓고 무사기원 재를 올리고

드넓은 산야에 선 순간 벅차오르는 맘 기쁘고 놀랍고 ..

이렇게 내눈가득 세상을 바라보는것에 감사하며 새해에도 열심히 살겠노라 다짐해봅니다

 

모두 새해 복많이받으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