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지금 여기서~~~^^

댓글 10

비박&캠핑

2013. 1. 13.

 

 

 

 

 

 

 

 

 

 

 

 

 

어제밤 조용한 산을 올라와 지금은 바람부는 산중턱에 앉아 커피한잔과 음악들으며 바람소리 친구삼아 앉아있네요~~^^ㅎㅎㅎ 이런 순간이 정말 ~~~아 밖에서 청량한 새소리가 자기집에 놀러온 이 손님한테 인사하는듯합니다 너무 행복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