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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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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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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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별거 없는 또띠아김밥?!

또띠아김밥?? 냉장고 탈탈 털어~ 마구 넣어~ 성공적?인 또띠아김밥!~ㅋㅋ ♣ 저번에 실패한후로 의욕상실이었지만... 이번엔 근사하거나 멋스럽게보다.. 있는 반찬그되로.. 탈탈 털어봐도 나오는건 없는 냉장고속 재료~^^;; 이리넣으나 저리넣으나 김밥은 맛있으니...ㅎㅎ 있는반찬 다 넣고, 양배추 듬뿍넣고, 보기는 좋은듯한데 돌돌말기 성공..ㅎㅎㅎ 반쪽.. 비쥬얼로는 그저그런..흠~~ 일단은 말기에 성공한거로 만족하며 시원한 맥주한잔과 꿀꺽~ 오이도 얹어먹고, 조림감자도 얹어먹고, 새콤달콤한 오이덕에 맛은 70% 정도 ^^ 솔직히 시원한 맥주한잔이 8할은 한듯~^^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김밥.. 또띠아김밥으로 재미솔솔 살리며 냠냠... 뭣이 중헌디?~~ㅎㅎㅎ ♣

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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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또띠아 가 난감하네~~^^;;

주말아침 선물로 받은 통밀또띠아. 야심차게 또띠아를 만들어보기로했어요~ 넣을만한건 별로없지만 나름 온신경 집중하며.. 하지만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망 했 따...ㅠㅠㅠ ♣ 도우를 살짝 렌즈에 돌리고~ 재료는 어제 삶아둔 감자,양파,방울토마토, 마늘햄,양배추,쇠고기카레.마늘 알고보면 정말 쓸데없이 재료를 많이 넣었어요~에궁궁~~ 마늘,햄.방울토마토를 볶아주고요~ 쓱쓱~~쌱쌱~~볶아뽁아~~` 볶음밥해서 먹어도 맛있었겠쬬~ 카레도 따스하게 끊여주고~ 감자는 으깨주고, 양파는 다져주고, 이렇게 재료준비가 끝났어요~ 사실 이때만해도 좋았어요~ 근데 그것도 다 만들고야 깨달았쬬!~ 이런 반쪽으로만 재료를 넣었어야 되는건데~~ 치명적인 실수를 한거죠~ㅠㅠㅠ 피자를 만들생각이었나봐요~ㅋㅋㅋ 나름 비쥬얼은 맛나보여요~..

댓글 소소한일상 2020. 6. 27.

2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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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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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6월

17

소소한일상 집버거2

그냥.. 솔솔한 재미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중 하나가 집버거! 초간단? 집버거만들기에 초집중~ㅋㅋ 나름 머리속 텅비어가며 열중해서 만든 집버거. 맛은?? 그냥.. 정성스런맛!^^;;ㅎㅎㅎ ♣ 그림은 참 먹음직스럽지 않나요?ㅎㅎ ▼ ♣ 재료는 아주 간단하죠!~ 여기서 핵심은 마늘을 볶아 계란과 함께 합체. 제가 워낙 마늘을 좋아해서 놓어봤죠!~^^ 나머지 재료는 나름 제역활들을 잘 한듯합니다.ㅎㅎㅎ ♣ 요렇케~ 돈가스소스를 깔고~ 햄&토마토&양배추&마계(마늘&계란)에 마요네즈 살짝~ 예쁘게 차려입고 포토존에 안착~ㅋㅋ ♣ 나름 괜찮은듯합니다. 요리조리 찰깍찰깍~~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는 저녁.. 잼나게 놀아보았습니다~ 빵모자쓴 쌍둥이 집버거였습니다.^^ㅎㅎ ♣

댓글 소소한일상 2020.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