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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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여성봉~오봉~자운봉(2020.12.20)

도봉산 (여성봉~오봉~자운봉(신선대)~송추계곡) 여성봉과 오봉이 보고싶다. 춥다는 날씨에 꽁꽁 싸매고 도봉산으로 고고~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다른곳은 생각하지 않고 가까운곳으로 당일 산행지를 정한다. 지금은 최대한 사회적거리두기로 최소활동을 하고있으니.. 아침에 생각나는되로 움직인다. 산행을 할수도 있고,자전거를 탈수도 있다.ㅎㅎ 그래서 급~도봉산으로 향한다. 산초입에 도착하여 준비하고 산으로 오른다. 차가운 바람이 머리를 맑게한다. 이 기분이다. 시원한 느낌..상쾌한 바람..좋다. 얼마못가 겉옷을 벗어버리고 가뿐하게 간다. 생각보다 춥지않고 시원하다. 마스크를 쓰고 산행하니 숨이차다. 시원하게 탁트인..이 기분때문에 또 오른다. 여성봉이 보이기 시작한다. 여성봉 여성봉...소나무..그리고 오봉이 그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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