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0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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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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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백두대간북진완주(2017~2019) 49.(2차) 북진 54구간(미시령~황철봉~마등봉~용대리)

49.(2차) 백두대간 북진 54구간 2019년 8월31~9월1일.무박 미시령~울산바위갈림길~황철봉~마등봉~마등령~ 오세암~영시암~용대리하산(남진) *************************************************** 너무나 아름다워 눈이 부시다 밤하늘에 별은 총총하고~ 바람은 산뜻하니 시원하고 흠잡을데 하나 없는 54구간. 이제 백두대간 마지막구간만 남겨놓은 상태에서,, 이번 구간은 그야말로 그동안 수고했다고 선물을 안겨주신것같다. 뭐라 말할수없는 벅찬감동,감탄,행복.. 하늘과 바람과 풍경과 일출과...모든것이 완벽했던 날.. 무어라 말할수있을까? 메라로는 도저히 담을수없는 감동... 그저 감사할뿐이다. 🙊🙉🙈

19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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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백두대간북진완주(2017~2019) 48.(2차) 북진 53구간 (한계령~중청~대청봉~공룡능선~마등령~비선대)

48.(2차) 백두대간 북진 53구간 한계령~중청~대청봉~희운각~공룡능선~ 마등령~비선대~C상가 2019년 8월 18일 무박 * 달빛이 너무 빛이나는날.. 한계령에서 출발.. 시간상 열심히 올라간다. 끝청에 서니 운무에 설악산은 늘 봐도 멋지고 웅장하다. 중청에서부터 불어오는 엄청 센 바람으로 대청봉에서는 날라갈뻔~간신히 하산.. 공룡을 타고보는 설악은 흐미한 먼지가 낀건지~?약간 뿌연듯한 느낌은 나만에 생각인가? 야생화가 피어있는 길을 오늘은 왠지 힘들지 않게 걸은듯한 느낌.. 아마도 설악의 기운이 내몸안에 퍼져있게 때문이 아닐까..^^ 시간은 가고 바람에 떠밀려 걷다보니 끝이 보인다. 이제 가을이 머지않았음을 느끼는 날이다. 그리고 내려선 하산길 역쉬 비선대로 내려오는건 넘 힘들엉. 이제 2구간만 남..

13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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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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