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2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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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주=도전 지리산 성중종주(성삼재~중산리)

지리산 성중종주(성삼재~중산리) 하늘의 별이 총총히 너무 아름다운 밤. 쏟아질것같은 어둠속에서 본 지리산의 밤은 너무나 아름다운 별들로 빛이난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지리산으로 들어간다. 시원한 바람...이제 조금씩 다가오는 차가운바람이 아직까지는 시원하다. 지리산 야생화들이 가는길을 밝혀준다. 그중 투구꽃의 향연이라니...정말 가는길이 힘들지않았다. 천천히..조심히. 코로나19로 산장을 이용할수없으니 지리산엔 주말인되도 사람이 거의 없어 종주하는 동안 사람을 거의 보지 못하고 ,,그나마 장터목대피소에 가서야 사람들을 볼수있었다. 투구꽃과 구절초가 너무나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지리산.. 걷고걷는 길이 행복으로 다가온다. 우와~~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쏟아질것같았다. 삼도봉

댓글 종주=도전 2020. 9. 21.

0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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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주=도전 화백종주(화엄사~백무동)

어쩌다...화백종주(화엄사~백무동) 화엄사(7.0km)~노고단~임걸령~삼도봉~화개재~연하천대피소(3.6km)~ 백소령대피소(6.3km)~세석대피소(7km)~백무동탐방지원센터~백무동주차장 33.56km 「화대종주를 계획하는순간부터 맘이 쿵쾅거리고 설레는 맘이 가득했다. 몇번의 화대종주를 했지만 늘 하기전 할수있을까하는 걱정반 설레임반..이라고 할까 그렇게 출발한 생각만 해도 가슴벅찬 지리산종주. 날은 좋았고,비는 오지 않았으며,종주하기에도 나쁘지 않았다. 지리산품에 안기고보니.아름답게 피어있는 야생화가 발길을 늦추게하고, 결국 시간상 화대종주를 하기엔 부족하여 세석대피소에서 백무동으로 하산 결정. 여유로운 계곡의 시원함을 맞이하는 순간이 되었다. 비록 계획했던 화대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지리산의 여유로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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