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숲

천천히 꾸준히..

1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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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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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2일차/감악산&야경

감악산&야경 올만에 찾은 감악산은 흔들다리로 한층 정비된 모습이다. 감악산주차장 주변으로 상가가 들어서있고. 감악산 임꺽정봉엔..4단 전망대가 생겨 다리가 후들거릴정도의 계단으로 만들어져있으며, 밤10시까지 흔들다리~운계폭포까지 야경개장을 하고 10월13일부터~입장료도 받는다. 은은한 음악이 흐르고 사슴과다람쥐들이 불을 밝혀주고,,,반딧불이를 연상시키는 불빛도 있고, 흔들다리에 불빛이 들어오며 산을 연결해준다. 운계폭포에선 용이 승천하는 라이팅쇼도 30분마다 영상을 보여주고.. 되돌아오는 코스다. 밤10시가 되면 모든 불빛은 자동으로 소등되니..너무 늦지않게 다녀와야한다. 너무 많이 변하고 있는 감악산. 어느날엔가 호젓하게 다녔던 감악산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는것이 조심은 아쉽다. 그래도...감악산에 서면..

댓글 산과나 2020. 10. 12.

1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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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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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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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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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주=도전 지리산 성중종주(성삼재~중산리)

지리산 성중종주(성삼재~중산리) 하늘의 별이 총총히 너무 아름다운 밤. 쏟아질것같은 어둠속에서 본 지리산의 밤은 너무나 아름다운 별들로 빛이난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지리산으로 들어간다. 시원한 바람...이제 조금씩 다가오는 차가운바람이 아직까지는 시원하다. 지리산 야생화들이 가는길을 밝혀준다. 그중 투구꽃의 향연이라니...정말 가는길이 힘들지않았다. 천천히..조심히. 코로나19로 산장을 이용할수없으니 지리산엔 주말인되도 사람이 거의 없어 종주하는 동안 사람을 거의 보지 못하고 ,,그나마 장터목대피소에 가서야 사람들을 볼수있었다. 투구꽃과 구절초가 너무나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지리산.. 걷고걷는 길이 행복으로 다가온다. 우와~~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쏟아질것같았다. 삼도봉

댓글 종주=도전 2020. 9. 21.

1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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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나홀로..불곡산

나홀로 마스크쓰고..불곡산 양주시청~상봉~상투봉~임꺽정봉~상투봉~상봉~양주시청 왕복. 여전히 모든일정,모든만남은 취소하고 홀로이 마스크 쓰고 불곡산에 오른다. 오르기전엔 구름한점없는 파란하늘이었으나. 능선에 서니 조금씩 뭉게구름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이 두둥실...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이라서 내려오기가 싫을정도였다. 한참을 멍때리듯...그곳에서 사진놀이에 빠진날이었다. 2020.9.13 구름한점없는 파란하늘 뜨거운 햇살 진달래?^^ㅎ 펭귄바위 상봉 생쥐바위 물개바위 임꺽정봉 공기돌바위 코끼리바위 악어바위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에 멍때리기.^^ 펭귄바위

댓글 산과나 2020. 9. 13.

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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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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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북정맥(2020.5.10~?) 한북정맥 8차(다름고개~샘내고개)

한북정맥 8차 다름고개~축석고개~축석교회~천보산3보루~골프장우회로~ 메루지마을~농협식자재매장~테미산~산북동,샘내고개 17km 들머리 : 경기 포천시 소흘읍 무림리 산 59-2 무림리고개 축석가든방면 버스정류장 날머리 : 경기 양주시 덕계동 361-2 ♣ 조심스럽게 한북정맥에 오른다. 햇살은 너무 뜨겁고~ 도로를 걷는거리가 길다보니 많이 지친 정맥길이다. 갈림길도 많고, 도로공사로 한북정맥길은 끊겼으며, 길찾아 가는것도 쉬운일은 아닌듯하다. 너무 뜨거운 햇살에 무사히 끝을 맺는다. ♣ 농원밥집 간판뒤로 정맥길을 오른다. 뒤돌아본 모습 산길을 걷다가 다시 임도길로 빠져나오고, 좌측으로 보이는 모습 뒤돌아본 모습 산길로 접어들어 삼거리 수락지맥분기점에서 우측으로 올라간다. 뒤돌아본 모습 올라서서 좌틀하여 간다..

1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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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낙영산~도명산~화양계곡

낙영산~도명산~화양계곡 공림사~낙영산~도명산~삼존마애불~학소대~자연학습원갈림길~ 화양구곡~화양동탐방지원센터~화양계곡주차장 들머리 : 충북 괴산군 청천면 괴산로공림길 61 날머리 :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산 13-1 화양계곡주차장 ♣ 습도가 높아 너무 후덥찌근~~^^;;; 그래도 모처럼 맑은하늘에 두둥실올랐던 날.. 행복한 산행은 쭈~~~욱 이어갑니다.^^ 공림사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습도가 있어서 넘 덥습니다.^^;;; 낙영산을 갔다가. 다시 되돌아와 이곳에서 도명산으로 갑니다. ▼ 낙영산으로 오르는 계단.. 땀이 뚝뚝~~~ 캬~~~시원한 뷰가 짠~~~~ 낙영산 좀전에 올랐던 삼거리 이정표에서 도명산방향으로 갑니다. 숲이 우거진 길을 걷습니다. 멀리서보니 돌고래 같아요~▼ 중간중..

댓글 산과나 2020. 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