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별서리 2010. 5. 13. 21:53

요즘 활짝핀 이팝나무 꽃들이 우리동네를 환하게 장식해 주어 오가는 길이 행복하답니다

마치 나무위에 쌀밥을 얹어 놓은듯 하다하여 이팝나무라 하죠?

옛 농민들이  이팝나무 꽃이 왕성히 피었으면 그해 농사를 예견하였다는..

아주 신성시 했다는 나무이기도 하답니다. ^^

 

 

 

 

 

 

 

공주님들이 더크네여.........즐거운 시간 되셨군여..자알 둘러보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