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별서리 2011. 10. 5. 13:00

2011. 10. 2.  질주하는 차창밖의 황금들녁에 매료되어 한 컷~

 

 

2011. 추석명절 시댁가는길에 휴게소에서 천사나팔꽃? ...비도 내리고~

 

 

시골의 하늘에 매료되어~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밤송이는 아직~ 청춘이고

 

 

 

  

 

2011.10월 철지난 봉평 메밀밭마을과 이효석 생가를 돌아보고 나오다가

그나마 한쪽 귀퉁이에 메밀꽃이 자존심을 지키고 있길래 한 컷~

 

 

철지난 바닷가 백사장을 기어코 걸어보고파서~

 

 

발자국을 찍었는데.. 파도가 먼저 한입에 낼름 입맛다신바람에~ ^^

 

 

오대산 월정사 입구에서 소박한 친구의 모습을 대하듯...

 

 

청과 홍이 대비되어 순간 한 컷!~   ^^

天高淸明.. 그 자체구먼..
벗님(!) 오랫만이세요....건안 하시능교(?)...^*^
^^..
요즘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하느라고 카페나 블로그는 좀 소홀..

블로그에 산행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클릭하면 크게 나오던 사진이 어쩐 일인지 작게 나와서 포기하고 몇 번이나 블로그에 글도 못 올리고..
어제 별서리의 이 사진 보고 원인을 찾음.
그렇게 숨겨놓았을 줄이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