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

별서리 2008. 2. 29. 12:55

녹(綠)물이 흐른다 / 별서리

 

 

삼라만상 귀 간지르고

 

계곡을 돌아

청바람 몰고오는

아름다운 순례여

 

하루의 햇살에

초록 눈부심이 다르구나

 

마술들린 눈마중

일손 놓게하는 멍한 모습도 좋을

초록 향연에

녹(綠)물이 흐른다

 

가슴에 내(川)가 되어 흐른다

 

2007. 오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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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

별서리 2008. 2. 29. 12:50
 
      丹想 / 별서리 아! 누가 내 심장을 녹여 흩뿌리는가 피빛 그리움 사리어다 저리도 섬뜩할 정도로 내 심장을 녹여 훔쳤는가 황홀한 분신으로 태어나게 하는이 당신은 누구인가 2004. 10. 16. 丹想에 젖어~ //////////////////////////// <<도이 김재권>> 한국오늘의작가모임」 별서리님.. 님의 시 《丹想》은 기성시인들도 몇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작품성과 서정성이 아주 뛰어난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건필하시길 빕니다. 아, 아 별서리님.. 이제는 시인이시구려... 마침내 '시의 사람'이 되셨구려... 아, 아 조타! 조타! -도이 김재권- <<조병교>> 아아 별서리님 참으로 좋은 작품입니다. 즐감합니다.^*^ 아주 뛰어난 시 입니다. 사족이 전혀 없어요. 등단시인의 작품들에 비해 조금도 손색이 없고 아주 훌륭한 작품입니다. 저는 공연히 흠을 잡거나 칭찬을 남발하지도 않습니다. 더욱 노력 하시고 건필 하세요 별서리님 어찌이리 훌융한 작품을 빚어 내셨습니까? 선비는 '일일신 우일신' 한다더니... 어찌이리 괄목상대할 수작을 쓰셨는지요? ^*^ 이방이 아니라 좋은 시 방에 게재 하시지... 제가 복사해서 옮겨 드립니다. ^*^ [2004/10/18] << 무궁화>> 별서리님! "丹想 " 시 너무 좋습니다. 혹시 어디서 몰래 창작공부 하시나요? 으메- 음악도 있었구나. 음악도 너무 좋구요. 잠시 머물렀다 갈게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200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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