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포비의 일상생활/소년포비 세상

소년포비 2011. 8. 9. 10:33

 

 

 

 

안녕하세요~~

제가 몇일전 드림비즈포럼이라는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드림비즈포럼파티는 2030청년창업을한 사업가들이 모여 만든

일종의 친목 모임에서 조금 더 확장되어

드림비즈포럼이라는 모임을 만들게 되었고 또한

그 모임에서 요번에 2030청년사업자들과 함께

어울리고 교류 할 수 있는 드림비즈포럼파티를 열게되어

저도 우연히 소식을 듣고 2011년 8월 7일 오후 1시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오랫만에 셔츠를 입고 가게 되었네요 ^^

사실 셔츠를 요즘은 입을 일이 많치 않아서...조금은 

답답함이 있었지만 여러 대표님 및 교류하실분들을 위해서

예의를 갖추기 위해...제 식대로의? 예의를 갖추고 장소로

아침 일찍 출발 하게 되었습니다.

 

 

30분정도 일찍 역삼역에 도착하여..아메리카노 한잔들고

행사장에 들어가니..아직 준비중에 있으시더라구요 ^^

분위기는 음..머랄까...아주 모던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흐린 뒤에 참석자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행사도 시작되었습니다.

 

이런파티가 처음인지라 나름 긴장되고 어떻게

진행 될지 많이 궁금하기도 했었죠 ^^

 

 

 

 

 

 

 

그리고 진행자분이 나오셔서 자세한 설명과

요번 드림비즈포럼 파티가 열리게된 배경을 설명해

주시고..그 다음 순서대로 VIP로 초대된신 분들이

나오셔서 주옥같은 말씀과 각자의 성공 스토리를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순서로 각자의 명찰 뒤편에 숨겨 놓은 각자의

그룹번호대로 방으로 들어가 그룹별 소개 및 네트웍트 시간을

가지게 되었지요...그곳에서 만나..여러 대표님들

와우~~ 대단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저를 기적으로 좌측부터

파티플레너 민보람 대표님, 유아복 쇼핑몰 오픈준비중인

이진옥 대표님, 국대떡볶이 김상현대표님,  시크릿가든 이계익 대표님

, 헤마엔터테이먼트 이호선 대표님, 가방을 디자인하시는 권난아 대표님, 11번가 총무팀의 핵심 최상운님

 

아..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너무나도 많다는걸 소개를 들으면서

아주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그룹 시간이 끝나고

최종적으로 몇몇분의 VIP 및 대표님들이 나오셔서

소개 및 각자의 홍보를 해주셨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말씀들이 많아서 받아적고 싶은

마음이 었습니다. ^^

 

 

 

그리고 마무리가 되었고...저는 조금 아쉬움이 남아서...

저의 그룹이었던 분들에게 커피 한잔을 마시자는

제의를 하였고 대표님들이 전부 와주셨네요^^

 

 

 

 

아까 다하지 못한 말들과 함께 각자의 재미있는

인생 스토리 그리고 간만에 해보신다는 페이스북

친구 추가 놀이와 함께...즐거운 시간은 

계속 되어가고 있었지요 ^^

그리고...사진으로 다 올리지 못한

커피 타임 이후의 행복했던 저녁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나도 즐겁고 각자의 파트에서 노력하시는

분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어서 그런지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를정도 몰입해서

좋은 시간을 보냈고 또한 배운것도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

 

 

드림비즈포럼을 알게 해주신 

모든 분과 그곳에서 만난 모든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모두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드림비즈포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