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난 별유의 페이지

별유와 사전협의 없는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23 2020년 10월

23

끄적 여러분은 참 대단하세요

(별난이) 여러분, 여러분은 참... 제게 많은 걸 주시는 분들이군요. 글 한편에 여러분은 참 많은 감사와 사랑, 감동과 애정을 주세요. 쉽게 구할 수 없는 것들만요. 여러분이 저에게 해주시는 모든 말들이 다시 여러분께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마음을 모두가 나눴으면 좋겠어요. 되는 일도 없고, 갑갑하고 막막할 때 따듯한 말 한 마디면 코끝 찡하게 위로받게 되잖아요. 여러분이 써주신, 마음을 담은 댓글들과 방명록 글들 전부 그 글을 보는 모든 분들에게 위로와 위안,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왠지 험난할 것 같은 이번 겨울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상처받은 모든 마음 여기 내려놓고, 울고 웃으며 감상에 젖었다가 다시 힘 얻어서 일상으로 돌아가세요. 오늘 하루도 ..

댓글 끄적 2020. 10. 23.

11 2020년 06월

11

끄적 코로나도 당황할 여름이...

엄청 뜨거운 여름이 왔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잘 지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 오랫동안 기별이 없어서 놀라셨죠?... 네 전 다행히도 잘 지냈습니다. 여러분이 많이 보고 싶었으나 글 쓸 여력이 없어서 그저 망설이다 보니 벌써 시간이... 여름이 되었네요. 겨울에 쓴 글이 마지막인 것 같은데 ㅠㅠㅠㅠ 면목 없습니다 정말. 사실 글을 쓰긴 쓰고 있는데요... 아예 완결된 글을 한꺼번에 올리려다 보니 텀이 길어졌습니다. 중간에 연재 중단해버리는 것보단 완성된 글을 올리는 게 여러분에게도 더 좋을 것 같아서요. 사실 새 글과 함께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결국 글은 못 올리고 안부 인사만 전하게 됐네요. 헝헝.... 하지만 저도 속도를 내서 지금 쓰고 있는 글을 빨리 마무리 짓도록 해보겠습니다. 물론 R..

댓글 끄적 2020. 6. 11.

13 2019년 11월

13

10 2019년 08월

10

14 2018년 11월

14

11 2018년 10월

11

15 2018년 07월

15

24 2018년 05월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