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남양만에서/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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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따라

2021. 1. 1.

새해 첫날

느긋하게 아침 챙기고 잠깐 근처 바닷가 갔더니

물은 어디만큼 갔는지...

곧 채워질 것이라는 믿음처럼

우리의 한해도 조금씩 채워져 가길 바라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