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상수리나무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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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1. 1. 10.

충북 진천군 문백면

고향 가는 길에 어느 마을 언덕에 서 있는 상수리나무

올라가 보니 어른 세 명 정도가 팔을 뻗어야 닿을듯하다.

수령은 짐작도 어려운듯...

작은 동네 어귀에 차를 세우고 담아 보았다.

 

고향 가는 길에 ...

가는 곳 마다 얼어 있고

사람 발 길 닿을 만한 곳은 모두 코로나로 출입금지구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