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유리온실은 딴세상/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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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1. 1. 12.

강추위가 조금 풀린 듯하여 물리치료받고 수목원으로 달려갔다.

바깥 인심 좋은 걸 몸도 아는가 보다.

사람들은 별로 없고, 눈도 군데군데 아직 쌓여있다.

일단 온실부터 찾았더니

그곳은 찜질방 같이 땀이 흐른다.

그래도 꽃을 볼 수 있는 곳이니

늘 보는 꽃이지만 행복한 걸 말해 뭐하리...

 

클레로텐드럼

아프리카문주란

유리홉스

금관화

제라늄

극락조화

홍화야래향

포인세티아

부겐빌레아

파파야

소철 (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