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태안 만리포/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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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따라

2021. 1. 20.

일기예보를 보니 맑음이다.

낮에는 영상기온이라고도 하고 무조건 나서보기로 한다.

일단 서해고속도로타고 가다 맘 내키는데서 나가가고...

서산쯤 가니 핸들을 꺾고 있는 옆지기.

그렇게 만리포를 향했는데

정말 텅~~~ 비었고 상가들도 문 연 곳이 거의 없었다.

 

만리포

똑딱선은 없어진지 오래인 텅빈 해변

 

이 구조물의 의미는 무엇인지

덩그러니 서서 바람을 맞고 있다.

좀 더 생각했더라면 어땠을까?

일단 근처 다른 해변을 더 돌아 보기로 하고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