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건들 바람불어/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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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놀이

2021. 3. 28.

건조하던

 

들판에 봄비 내려

 

바라던 초록세상이 되겠지요.

 

람바다 추는 몸짓처럼 바람이 버들가지 흔들면

 

불러 보고 싶던 4월의 노래 절로 흥얼흥얼.

 

어쩌다 봄이 이렇게 가까이 와 있는지... 벚꽃이 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