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최악의 황사/2021--3-29

댓글 24

오산이야기

2021. 3. 29.

날씨는 따뜻하나 한 치 앞도 잘 안 보이는 황사.

근래 최악인듯 싶다.

시내 볼일 있어 잠깐 나갔다가

쫓기듯 돌아왔는데

참 어이없는 현상이다.

어째 이런 일이~~ 파란 하늘 돌리도~~@@@@@@

 

그래도 동네는 벚꽃이 만발했다.

한 바퀴 돌고 싶지만

흙물 배일까 봐 참고설랑 ~ 컴백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