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오늘도 난/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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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1. 4. 6.

당분간은 수목원에 매일 출근할것이다.

매일 다르게 변하기에 늘 보고 있는 풍경이지만

하나도 지루하지 않다.

그저 좋아서 한참을 연못가를 서성였다.

잉어들은 산란을 하려 함인지

연못가에서 심하게 물을 찬다.

아름다운 봄

피크 답게 관람객은 모여든다.

폰으로 촬영

 

앵초

긴병꽃풀

지면패랭이(꽃잔디)

산괴불주머니

벌깨덩굴+윤판나물

전나무

계수나무

콩배나무

명자꽃

노랑목련

참개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