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수원화성의 봄날/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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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야기 (수원화성)

2021. 4. 13.

오랜만에 수원화성을 찾았다.

이 무렵의 화성이 가장 아름다운 줄 알기에

꼭 돌아봐야 한다는 게 내 마음 ^^

바람도 차고 많이 불고...

그래도 봄이기에 다 아름다운 날.

 

오래 살았던 곳이라 곳곳이 그리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