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겹벚꽃나무/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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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1. 4. 14.

복잡한 거리에 자리 잘 못 잡아

가지가 많이 꺾인 채 꽃을 피운 한 그루

꽃은 너무나 고와 서성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