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만항재/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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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8.

울진에 볼일 있어 가는 길에 잠시 들른 만항재

바람은 왜 그리 부는지

야생화 피는 곳은 깔끔히 손 질 해 놓았는데

너무 이른 시간에 도착해 꽃도 덜 피어 서운한 맘

길 길은 멀고 서둘러 내려오고 말았다.

 

얼레지

산괭이눈

박새

양지꽃

왜미나리아재비

꿩의바람꽃

노랑제비꽃

개별꽃

태백제비꽃

피나물

한계령풀

시기적으로 조금 늦었지만 다행히

예쁜 친구를 만났다.

회리바람꽃

홀아비바람꽃

산괴불주머니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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