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개미자리/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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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9.

블록 사이에 자라 밟혀 가면서도 꽃을 피운 개미자리

틈새에 뿌리를 깊게 박아 제거하기 힘든 풀이다.